바이든, 곧 입장 발표…트럼프, 경합주 6곳 중 5곳 우위

신진호 기자
수정 2020-11-04 14:29
입력 2020-11-04 14:29

AFP·AP 연합뉴스
CNN 방송은 바이든 후보가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입장을 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시간으로는 4일 오후 2시 30분이다. 미국에서는 3일 치러진 대선 개표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핵심 경합주 6곳 중 플로리다 등 5곳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우위를 보이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