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슈퍼볼’ 우승보다 달콤한 ‘슈퍼모델’ 아내의 입맞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2-08 15:47
입력 2021-02-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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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버커니어스의 쿼터백 톰 브래디가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 캔자스시티 치프스와의 경기에서 우승한 후 슈퍼모델이자 아내인 지젤 번천과 키스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탬파베이 버커니어스의 쿼터백 톰 브래디가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 캔자스시티 치프스와의 경기에서 우승한 후 슈퍼모델이자 아내인 지젤 번천과 키스를 하고 있다.
UPI 연합뉴스 -
슈퍼모델이자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쿼터백 톰 브래디의 아내인 지젤 번천이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 캔자스시티 치프스와의 경기에서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우승한 후 자녀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슈퍼모델이자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쿼터백 톰 브래디의 아내인 지젤 번천이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 캔자스시티 치프스와의 경기에서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우승하자 기뻐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슈퍼모델이자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쿼터백 톰 브래디의 아내인 지젤 번천이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 캔자스시티 치프스와의 경기에서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우승하자 기뻐하고 있다.
USA TODAY Sports 연합뉴스 -
슈퍼모델이자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쿼터백 톰 브래디의 아내인 지젤 번천이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 캔자스시티 치프스와의 경기에서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우승하자 기뻐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탬파베이 버커니어스의 쿼터백 톰 브래디가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 캔자스시티 치프스와의 경기에서 우승한 후 슈퍼모델이자 아내인 지젤 번천과 키스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탬파베이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 챔피언 결정전인 제55회 슈퍼볼에서 ‘디펜딩 챔피언’ 캔자스시티 치프스를 31-9로 완파했다.
이날 브래디는 29차례 패싱 공격을 시도, 21번을 적중시켜 201야드를 따냈으며, 터치다운 패스 3개를 꽂아 넣어 팀의 31-9 승리에 앞장섰다. 이로써 브래디는 개인 통산 7번째 슈퍼볼 우승을 기록했으며 탬파베이는 18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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