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대륙 피겨선수권, 연기 마친 ‘갓준환’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2-09 16:52
입력 2020-02-0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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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갓 쓰고 점수 발표 기다리는 차준환대한민국 차준환이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마치고 점수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2020.2.9 뉴스1 -
‘갓준환’9일 오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4대륙대회) 남자 싱글 프리 프로그램에 출전한 대한민국의 차준환이 연기 후 점수를 기다리고 있다. 2020.2.9 연합뉴스 -
점수 발표 기다리는 차준환대한민국 차준환이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마치고 점수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차준환 앞으로 일본 하뉴 유즈루가 몸을 풀고 있다. 2020.2.9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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