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둘이서 한마음’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7-10 15:24
입력 2019-07-1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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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한마음’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10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 마련된 주 경기장에서 다이빙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2019.7.10
연합뉴스 -
물방울이 그린 아름다운 곡선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10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 마련된 주 경기장에서 다이빙 선수가 훈련하고 있다. 2019.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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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물결 속으로’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10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 마련된 주 경기장에서 다이빙 선수가 훈련하고 있다. 2019.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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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위해’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10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 마련된 주 경기장에서 다이빙 선수가 훈련하고 있다. 2019.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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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보드 차고 오르는 다이빙 선수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10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 마련된 주 경기장에서 다이빙 선수가 훈련하고 있다. 2019.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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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10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 마련된 주 경기장에서 다이빙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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