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그러진 미녀 파이터… 프로 2승 불발
수정 2014-12-15 03:37
입력 2014-12-15 00:00

이주상 선임기자 rainbow@sportsseoul.com
‘미녀 파이터’ 송가연(앞)이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종합 격투기 로드FC 20회 대회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의 조르기 공격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송가연은 고전 끝에 1라운드 종료 32초를 남기고 팔꺾기 기술 ‘기무라’를 당해 패배, 프로 데뷔 2연승에 실패했다.
이주상 선임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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