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성 잡는 모비스 3년간 한번도 안 졌다
수정 2014-12-06 03:50
입력 2014-12-06 00:00
역대 최다 타이 17연승 성공… 보름만에 복귀 문태영 21점
모비스가 삼성을 상대로 역대 최다 타이인 17연승에 성공했다.
연합뉴스

전주에서는 오리온스가 득점왕 트로이 길렌워터(24득점)와 찰스 가르시아(13득점) 외국인 쌍포를 앞세워 KCC를 92-63으로 제압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4-12-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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