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金 도전하는 AG여자농구 대표팀, 체코 전훈 연습경기서 91-72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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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8-25 11:04
입력 2014-08-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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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여자농구 대표팀, 체코 전훈 연습경기서 승리
AG여자농구 대표팀, 체코 전훈 연습경기서 승리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24일(현지시각) 체코 흐라데츠크랄로베에서 열린 현지 클럽팀 소콜HK와의 연습 경기에서 91-72로 이겼다.
WKBL 제공
20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연습경기에서 체코 프로팀을 꺾었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24일(현지시간) 체코 흐라데츠크랄로베에서 열린 현지 클럽팀 소콜HK와의 연습 경기에서 91-72로 이겼다.

변연하(국민은행)가 21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승리에 앞장섰다. 임영희(우리은행)도 15점, 김정은(하나외환)도 12점을 보탰다.

여자 농구대표팀은 인천아시안게임에서 1994년 대회 이후 첫 금메달을 노린다.

체코 현지 훈련에 들어간 대표팀은 26일부터 현지에서 열리는 4개국 친선 대회에 나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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