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건강이상설’에도 미용실 들른 아베 총리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4 14:36
입력 2020-08-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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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지난 23일 도쿄의 한 미용실에서 머리 손질을 마친 후 차에 차고 있다. 2020.8.24
도쿄 교도 연합뉴스 -
일주일 만에 병원 찾은 아베24일 일본 도쿄의 게이오대학 병원을 일주일 여만에 다시 찾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차에서 내려 병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로 아베 총리는 역대 일본 총리 중 연속 재임기간 신기록을 세웠다. 2020.8.24
AP 연합뉴스 -
건강 이상설이 나돌고 있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4일 오전 승용차 편으로 도쿄 게이오 대학 병원에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건강 이상설이 나돌고 있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4일 오전 승용차 편으로 도쿄 게이오(慶應) 대학 병원에 도착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24일 오전 도쿄 소재 게이오대학 병원을 일주일 만에 재방문하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탑승한 차량을 취재진이 촬영하고 있다. 2020.8.24
교도 연합뉴스
한편 아베 총리는 역대 일본 총리 연속 재임일수 신기록을 세운 24일 도쿄 소재 게이오(慶應)대학 병원을 재방문할 것으로 보인다고 요미우리신문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두 매체는 복수의 일본 정부·여당 관계자를 인용해 아베 총리는 이날 오전 게이오대학 병원을 재방문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병원은 아베 총리가 지난 17일 건강 검진을 위해 7시간 반 동안 머문 곳이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에는 검진 결과를 듣기 위해”라고 설명했다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교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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