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일제 제트여객기, 두번 실패 후 미국 시험비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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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탁 기자
수정 2016-09-29 16:47
입력 2016-09-2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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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일제 제트여객기, 두번 실패 후 미국 시험비행 성공
첫 일제 제트여객기, 두번 실패 후 미국 시험비행 성공 미쓰비시항공 주도로 개발된 일본의 첫 국산 제트여객기 MRJ 제1호기가 세번째 도전만에 29일(현지시간) 미국으로의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사진은 MRJ 제1호기가 나고야공항을 출발해 알래스카를 경유, 이날 미 서부 워싱턴주 그랜트국제공항에 착륙한 후 승무원들이 밖으로 나와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
2016-09-29 연합뉴스
미쓰비시항공 주도로 개발된 일본의 첫 국산 제트여객기 MRJ 제1호기가 세번째 도전만에 29일(현지시간) 미국으로의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사진은 MRJ 제1호기가 나고야공항을 출발해 알래스카를 경유, 이날 미 서부 워싱턴주 그랜트국제공항에 착륙한 후 승무원들이 밖으로 나와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

2016-09-29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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