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백악관으로” 고향집 방문한 바이든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4 13:25
입력 2020-11-04 13:25

AP 연합뉴스
펜실베이니아가 바이든 후보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이번 대선의 최대 승부처로 부상한 상황에서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가 묻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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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있는 선거대책본부를 방문해 승리를 장담하며 주먹을 쥐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지지자들에게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AP 연합뉴스 -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있는 선거대책본부를 방문해 승리를 장담하며 주먹을 쥐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있는 선거대책본부를 방문해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있는 선거대책본부를 방문해 승리를 장담하며 주먹을 쥐고 있다.
AP 연합뉴스 -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있는 선거대책본부를 방문해 발언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어릴 적 자신이 살던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의 고향 집을 방문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어릴 적 자신이 살던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의 고향 집을 방문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어릴 적 자신이 살던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의 고향 집을 방문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주먹을 불끈쥐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델라웨어주 윌밍턴을 방문해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오른쪽) 전 부통령이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를 찾아 메가폰을 잡고 지지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바이든은 이어 그가 어린 시절 살았던 집을 방문해 거실 벽에 ‘신의 은총과 함께 이 집에서 백악관으로’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이름과 날짜를 적었다.
그는 부통령 후보였던 2008년 이 집을 찾았을 당시에도 집주인의 요청에 같은 벽에 ‘나는 집에 있다’라고 쓴 뒤 서명한 바 있다.
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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