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투자의 귀재와 농구 황제의 만남 ‘버핏과 르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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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17 11:44
입력 2014-1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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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과 르브론
버핏과 르브론 15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왼쪽)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앞줄 가운데) 등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와 샬럿 호네츠 경기를 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클리블랜드는 97-88로 샬럿을 제압했다.
AP/뉴시스
15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왼쪽)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앞줄 가운데) 등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와 샬럿 호네츠 경기를 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클리블랜드는 97-88로 샬럿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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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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