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 성조기, 우주비행사, “미국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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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22 14:31
입력 2014-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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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착륙선과 성조기, 그리고 우주비행사 올드린
달착륙선과 성조기, 그리고 우주비행사 올드린
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을 밟았다. 달착륙 45주년이다. 우주비행사 올드린이 달착륙선 ‘이글’의 다리 근처에 꽂은 성조기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앞서 닐 암스트롱, 버즈 올드린, 마이클 콜린스 등 3명의 우주비행사는 7월 16일 ‘새턴(Saturn·토성) V 로켓’을 이용, 달 탐사에 나섰다. 나흘 뒤인 20일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이른바 ‘고요의 바다(the Sea of Tranquility)’로 불리는 달의 표면을 발을 내디뎠다. 콜린스는 당시 사령선에 머물러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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