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봉킹 CEO 오러클 창업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4-15 02:59
입력 2014-04-15 00:00

시급 3900만원… 작년 총 812억원

이미지 확대
래리 엘리슨 오러클 창업자 겸 CEO
래리 엘리슨 오러클 창업자 겸 CEO
미국에서 지난해 보수를 가장 많이 받은 최고경영자(CEO)는 래리 엘리슨(70) 오러클 창업자 겸 CEO인 것으로 조사됐다.

뉴욕타임스(NYT)가 대기업 임원 임금 조사업체인 에퀼러에 의뢰해 13일(현지시간) 전한 ‘2013년 100대 CEO 보수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5위 부호인 엘리슨 CEO가 지난해 스톡옵션을 포함해 모두 7840만 달러(약 812억원)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주 40시간을 기준으로 하면 시간당 3만 7692달러(약 3900만원)를 받은 셈이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2014-04-1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