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 말라요’ 빗물 핥는 코알라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1-18 14:22
입력 2020-01-1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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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가 16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모리 인근 도로에서 빗물을 핥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코알라가 16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모리 인근 도로에서 빗물을 핥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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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가 16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모리 인근 도로에서 빗물을 핥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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