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애플 ‘중국의 우버’ 디디추싱에 1조 달러 투자
이유미 기자
수정 2016-05-13 17:29
입력 2016-05-13 17:29

애플은 13일(현지시간) ‘중국의 우버’로 불리는 디디추싱에 10억 달러(약 1조 2000억원)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애플은 중국 기업인 텐센트, 알리바바와 함께 디디추싱의 핵심 투자자가 됐다.
디디추싱은 중국 내 차랑공유 서비스 시장의 87%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중국내 400여개 도시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이용자는 3억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PA=연합뉴스
애플은 13일(현지시간) ‘중국의 우버’로 불리는 디디추싱에 10억 달러(약 1조 2000억원)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애플은 중국 기업인 텐센트, 알리바바와 함께 디디추싱의 핵심 투자자가 됐다.
디디추싱은 중국 내 차랑공유 서비스 시장의 87%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중국내 400여개 도시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이용자는 3억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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