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려함의 극치’… 베르사유 마차 갤러리 공개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5-10 11:51
입력 2016-05-1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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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마차 갤러리에 전시된 샤를 10세의 대관식용 마차.
지난 2007년 이후 폐쇄됐던 베르사유 궁전의 마차 갤러리는 유럽 내 최대 규모로 개선 공사를 마친 끝에 일반에 다시 공개됐다.
AFP 연합뉴스 -
9일(현지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마차 갤러리에 전시된 샤를 10세의 대관식용 마차.
지난 2007년 이후 폐쇄됐던 베르사유 궁전의 마차 갤러리는 유럽 내 최대 규모로 개선 공사를 마친 끝에 일반에 다시 공개됐다.
AFP 연합뉴스 -
9일(현지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마차 갤러리에 전시된 마차.
지난 2007년 이후 폐쇄됐던 베르사유 궁전의 마차 갤러리는 유럽 내 최대 규모로 개선 공사를 마친 끝에 일반에 다시 공개됐다.
AFP 연합뉴스 -
9일(현지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마차 갤러리에 전시된 마차.
지난 2007년 이후 폐쇄됐던 베르사유 궁전의 마차 갤러리는 유럽 내 최대 규모로 개선 공사를 마친 끝에 일반에 다시 공개됐다.
AFP 연합뉴스 -
9일(현지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마차 갤러리에 전시된 마차.
지난 2007년 이후 폐쇄됐던 베르사유 궁전의 마차 갤러리는 유럽 내 최대 규모로 개선 공사를 마친 끝에 일반에 다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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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마차 갤러리에 전시된 마차.
지난 2007년 이후 폐쇄됐던 베르사유 궁전의 마차 갤러리는 유럽 내 최대 규모로 개선 공사를 마친 끝에 일반에 다시 공개됐다.
AFP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마차 갤러리에 전시된 마차.
지난 2007년 이후 폐쇄됐던 베르사유 궁전의 마차 갤러리는 유럽 내 최대 규모로 개선 공사를 마친 끝에 일반에 다시 공개됐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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