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 되찾은 대우조선 25일 경남 거제시 아주동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1도크(선박건조장)에서 작업자들이 진수 작업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이 도크에서 하청노조가 농성을 위해 점거했던 초대형 원유 운반선은 진수 이후 다음 건조 공정을 위해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거제 연합뉴스
25일 경남 거제시 아주동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1도크(선박건조장)에서 작업자들이 진수 작업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이 도크에서 하청노조가 농성을 위해 점거했던 초대형 원유 운반선은 진수 이후 다음 건조 공정을 위해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거제 연합뉴스
2022-07-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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