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사회적 기업가 MBA’…SK 5년간 125억원 지원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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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경 기자
홍희경 기자
수정 2016-07-08 22:38
입력 2016-07-0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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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오른쪽부터) SK 회장과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강성모 KAIST 총장이 지난 7일 서울 동대문구 KAIST 홍릉캠퍼스에서 ‘KAIST 사회적 기업가 MBA 2기 육성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손을 맞잡고 있다. SK 제공
최태원(오른쪽부터) SK 회장과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강성모 KAIST 총장이 지난 7일 서울 동대문구 KAIST 홍릉캠퍼스에서 ‘KAIST 사회적 기업가 MBA 2기 육성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손을 맞잡고 있다.
SK 제공
SK가 ‘KAIST 사회적기업가 MBA’에 2021년까지 5년 동안 125억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 MBA가 설립된 2012년부터 올해까지 5년 동안 95억원을 SK가 지원한 것을 합치면, 청년기업가 양성에 총 220억원 지원을 약정한 셈이다.

최태원 SK 회장은 전날 서울 동대문구 KAIST 홍릉캠퍼스에서 열린 ‘KAIST 사회적 기업가 MBA 2기 육성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했다. 최 회장은 “SK는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청년 기업가들을 더 많이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6-07-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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