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복사꽃 만개한 경북 청도는 ‘무릉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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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4-11 11:12
입력 2024-04-11 11:12
복숭아 주산지로 알려진 경북 청도군 각남면 일대에 짙은 분홍색의 복사꽃이 절정을 이뤘다.

매년 이맘때쯤 청도군 전역에는 복사꽃이 만발해 마치 무릉도원을 연상하게 한다.



사진은 11일 오전 경북 청도군 각남면의 한 과수원에 복사꽃이 만개해 지나는 이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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