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부신 소양강 상고대 설경
신성은 기자
수정 2022-12-26 16:41
입력 2022-12-2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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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추위가 이어지는 26일 강원 춘천시 소양강에 사흘째 짙은 물안개와 상고대가 피고 있다. 2022.12.26
연합뉴스 -
영서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추위가 이어지는 26일 강원 춘천시 소양강에 사흘째 짙은 물안개와 상고대가 피고 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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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추위가 이어지는 26일 강원 춘천시 소양강에 사흘째 짙은 물안개와 상고대가 피고 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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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추위가 이어지는 26일 강원 춘천시 소양강에 사흘째 짙은 물안개와 상고대가 피고 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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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추위가 이어지는 26일 강원 춘천시 소양강에 사흘째 짙은 물안개와 상고대가 피고 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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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추위가 이어지는 26일 강원 춘천시 소양강에 사흘째 짙은 물안개와 상고대가 피고 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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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평창 -16.2도, 춘천 -13.1도, 태백 -13.4도, 원주 -11.0도, 강릉 -2.0도, 동해 -1.0도 등이다.
낮 기온은 내륙 -1∼3도, 산지 1∼3도, 동해안 5∼7도로 예상된다.
내륙과 산지에는 바람도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낮겠다.
강원 산지와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경보가, 동해안 일대는 건조주의보가 각각 발효중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영동 ‘보통’, 영서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최근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수도관이나 계량기 동파, 농축산물 냉해 등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은 영서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추위가 이어지는 이날 강원 춘천시 소양강에 사흘째 짙은 물안개와 상고대가 피어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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