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원령 이후 입국시도한 러시아 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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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2-10-12 15:53
입력 2022-10-12 15:43
지난달 러시아에서 부분 동원령이 내려진 뒤 러시아인 20여명이 국내 입국 시도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해양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10월 1∼5일 한국 해역에서 러시아인들이 탑승한 요트 5척이 발견됐고 이 중 4척이 입항을 시도했다. 

이들 모두 한국 출입국 당국에 입국 허가를 신청했지만, 법무부는 한국 입국 기록이 있던 2명을 뺀 21명은 “입국 목적이 불분명하고 관련 서류가 미비하다”며 입국을 금지했다. 

사진은 지난 1일 포항 포항 호미곶 북동에서 항해하다 포항 동빈 마리나에 입항한 뒤 11일 출항 한 러시아 요트.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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