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 전시에 처음 나온’ 이건희 컬렉션
수정 2021-07-06 16:03
입력 2021-07-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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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4점 첫 공개6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DNA: 한국미술 어제와 오늘’ 전 언론공개회에서 참석자가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컬렉션 도상봉의 ‘포도 항아리가 있는 정물’과 ‘정물A’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의 미를 새롭게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8일부터 국보와 보물 각 1점을 포함한 문화재 35점, 근현대미술 130여 점, 자료 8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2021.7.6 연합뉴스 -
‘이건희 컬렉션을 만나다’6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DNA: 한국미술 어제와 오늘’ 전 언론공개회에서 참석자가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컬렉션 도상봉의 ‘포도 항아리가 있는 정물’과 ‘정물A’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의 미를 새롭게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8일부터 국보와 보물 각 1점을 포함한 문화재 35점, 근현대미술 130여 점, 자료 8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2021.7.6 연합뉴스 -
이건희 컬렉션 박영선의 ‘소와 소녀’6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DNA: 한국미술 어제와 오늘’ 전 언론공개회에서 참석자가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컬렉션 박영선 ‘소와 소녀’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의 미를 새롭게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8일부터 국보와 보물 각 1점을 포함한 문화재 35점, 근현대미술 130여 점, 자료 8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2021.7.6 연합뉴스 -
서울 전시에 처음 나온 이건희 컬렉션6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DNA: 한국미술 어제와 오늘’ 전 언론공개회에서 참석자들이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컬렉션 이중섭의 ‘은지화’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의 미를 새롭게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8일부터 국보와 보물 각 1점을 포함한 문화재 35점, 근현대미술 130여 점, 자료 8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2021.7.6 연합뉴스
한국의 미를 새롭게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8일부터 국보와 보물 각 1점을 포함한 문화재 35점, 근현대미술 130여 점, 자료 8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20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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