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외 입국자와 같이 뛰는 검역 관계자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2-05 17:55
입력 2021-02-0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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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국자와 같이 뛰는 검역 관계자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4차 유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5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검역 관계자가 각 지역으로 가는 해외 입국자의 버스 시간을 맞추려 여행 가방을 대신 끌고 뛰어가고 있다.
이 해외 입국자는 거주지 인근 보건소 등에서 검사를 받은 뒤 자가 격리에 들어간다. 2021.2.5
연합뉴스 -
방역복 입은 해외 입국자들 ‘임시 격리시설로’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4차 유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5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방역복을 입은 해외 입국자들이 임시 격리시설로 향하고 있다. 2021.2.5
연합뉴스 -
입국장 나서는 해외입국객들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로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5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방역복을 입은 해외 입국자들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2021.2.5 연합뉴스 -
임시 격리시설 향하는 방역복 입은 해외입국자들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로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5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방역복을 입은 해외 입국자들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2021.2.5 연합뉴스 -
‘버스 놓칠라’ 여행가방 끌고 뛰는 검역 관계자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4차 유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5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검역 관계자가 각 지역으로 가는 해외 입국자의 버스 시간을 맞추려 여행 가방을 대신 끌고 뛰어가고 있다.
이 해외 입국자는 거주지 인근 보건소 등에서 검사를 받은 뒤 자가 격리에 들어간다. 2021.2.5.
연합뉴스 -
‘사회적 거리두기’ 대기 중인 해외 입국자들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4차 유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5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해외 입국자들이 거리를 두고 대기하고 있다. 2021.2.5.
연합뉴스 -
임시 격리시설로 향하는 해외 입국자들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4차 유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5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임시 격리시설로 가는 해외 입국자들이 경찰과 육군 현장지원팀의 안내를 받고 있다. 20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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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하는 해외 입국자들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로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5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해외 입국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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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4차 유행 우려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로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5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해외 입국자들이 방역 관계자의 안내를 받고 있다. 2021.2.5.
연합뉴스
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4차 유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5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검역 관계자가 각 지역으로 가는 해외 입국자의 버스 시간을 맞추려 여행 가방을 대신 끌고 뛰어가고 있다.
이 해외 입국자는 거주지 인근 보건소 등에서 검사를 받은 뒤 자가 격리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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