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거운 발걸음’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4 09:54
입력 2020-08-24 09:54
/
4
-
사랑제일교회와 8.15 광화문집회 등 수도권발 신종 코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지역 초·중·고교가 원격수업과 격일 등교에 돌입한 24일 오전 대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부모가 자녀의 가방을 메고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0.8.24
뉴스1 -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집회 등 수도권발 신종 코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지역 초·중·고교가 원격수업과 격일등교 등 등교 축소에 돌입한 24일 오전 대구의 한 초등학교 앞이 한산한 모습이다. 평소 자녀를 배웅 나오던 부모들의 모습도 보이지 않는다. 2020.8.24
뉴스1 -
사랑제일교회와 8.15 광화문집회 등 수도권발 신종 코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지역 초·중·고교가 원격수업과 격일 등교에 돌입한 24일 오전 대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부모가 자녀의 가방을 메고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0.8.24
뉴스1 -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집회 등 수도권발 신종 코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지역 초·중·고교가 원격수업과 격일등교 등 등교 축소에 돌입한 24일 오전 대구의 한 초등학교 앞이 한산한 모습이다. 평소 자녀를 배웅 나오던 부모들의 모습도 보이지 않는다. 2020.8.24/뉴스1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