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검은색 옷’ 입고 총집결한 사립유치원 원장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30 13:33
입력 2018-10-3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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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토론회에 참석한 사립 유치원 원장들이 토론회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18.10.3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30일 오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회원들이 취재진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한 가운데 비공개 토론회를 하고 있다. 살짝 열린 문틈 사이로 박세규 한유총 고문 변호사의 발언 모습이 보인다.
정부가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정부 간담회를 개최한 이날 한국유치원총연합회는 전국규모의 비공개 토론회를 열어 집단 휴원 여부를 포함해 정부 대책에 대한 대응수위를 논의할 예정이다. 2018.10.30
연합뉴스 -
30일 오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토론회에 참석한 사립 유치원 원장들이 토론회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18.10.3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30일 오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토론회에 참석한 사립 유치원 원장들이 토론회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18.10.3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토론회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유총은 토론회장 입구에서 신원을 확인해 사립유치원 설립자와 원장만 입장시키는 등 ‘극도의 보안’을 유지했다.
대부분 참석자는 애초 한유총이 공지한 대로 위아래 모두 검은색 옷을 입었다. 앞서 한유총은 전국 시·도지부장에게 토론회를 안내하는 ‘전언통신문’을 보내 참석자 옷을 검은색으로 맞춰달라고 주문했다.2018.10.3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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