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루킹 특검팀이 느릅나무 출판사서 확보한 휴대전화 21대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10 17:17
입력 2018-07-1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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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경기도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 사무실 1층 현장 쓰레기더미 안에서 발견한 휴대폰 21대와 유심칩.
특검팀은 건물 내부 구조와 출입 동선뿐 아니라 서울로부터의 이동 시간 등을 따지고 현장 사진과 영상 등 증거자료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8.7.10
연합뉴스 -
10일 최득신 특별검사보 등 수사팀 7명이 오후 2시부터 경찰의 협조를 얻어 경기도 파주시 느릅나무 출판사에서 약 1시간 10분 동안 실지 조사를 벌였다. 특검팀은 건물 내부 구조와 출입 동선뿐 아니라 서울로부터의 이동 시간 등을 따지고 현장 사진과 영상 등 증거자료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8.7.10
연합뉴스 -
10일 최득신 특별검사보 등 수사팀 7명이 오후 2시부터 경찰의 협조를 얻어 경기도 파주시 느릅나무 출판사에서 약 1시간 10분 동안 실지 조사를 벌였다. 특검팀은 건물 내부 구조와 출입 동선뿐 아니라 서울로부터의 이동 시간 등을 따지고 현장 사진과 영상 등 증거자료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문 닫힌 느릅나무 출판사.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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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최득신 특별검사보 등 수사팀 7명이 오후 2시부터 경찰의 협조를 얻어 경기도 파주시 느릅나무 출판사에서 약 1시간 10분 동안 실지 조사를 벌였다. 특검팀은 건물 내부 구조와 출입 동선뿐 아니라 서울로부터의 이동 시간 등을 따지고 현장 사진과 영상 등 증거자료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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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최득신 특별검사보 등 수사팀 7명이 오후 2시부터 경찰의 협조를 얻어 경기도 파주시 느릅나무 출판사에서 약 1시간 10분 동안 실지 조사를 벌였다. 특검팀은 건물 내부 구조와 출입 동선뿐 아니라 서울로부터의 이동 시간 등을 따지고 현장 사진과 영상 등 증거자료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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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최득신 특별검사보 등 수사팀 7명이 오후 2시부터 경찰의 협조를 얻어 경기도 파주시 느릅나무 출판사에서 약 1시간 10분 동안 실지 조사를 벌였다. 특검팀은 건물 내부 구조와 출입 동선뿐 아니라 서울로부터의 이동 시간 등을 따지고 현장 사진과 영상 등 증거자료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문 닫힌 느릅나무 출판사. 2018.7.10
연합뉴스
특검팀은 건물 내부 구조와 출입 동선뿐 아니라 서울로부터의 이동 시간 등을 따지고 현장 사진과 영상 등 증거자료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8.7.1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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