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응팔’ 속 동룡이네 보러 오세요”…시민에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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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1-08 11:11
입력 2016-01-08 11:11

알고 보니 최규하 前대통령 가옥

복고열풍을 부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등장한 주택 중에 전직 대통령이 실제로 살았던 집이 있어 화제다. 바로 최규하 전 대통령이 30여 년간 살았던 마포구 서교동 가옥이다.
서울시는 보존을 위해 해당 가옥을 매입, 2013년 10월부터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해왔다. 최 전 대통령 거주 당시 썼던 생활유물 500여 점도 원형 그대로 전시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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