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소사이어티 600번째 회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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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21 00:00
입력 2014-10-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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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소사이어티 600번째 회원 탄생
아너 소사이어티 600번째 회원 탄생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가 600번째 회원을 맞이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김재수(오른쪽·50) 내츄럴엔도텍 대표가 20일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열매회관에서 10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600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고 밝혔다. 김 대표의 뜻에 따라 이번 성금은 북한이탈주민, 결혼이주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여성들을 위한 건강 관리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쓰인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2007년 12월 결성됐으며 현재까지 누적된 기부액은 667억원에 이른다.
연합뉴스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가 600번째 회원을 맞이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김재수(오른쪽·50) 내츄럴엔도텍 대표가 20일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열매회관에서 10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600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고 밝혔다. 김 대표의 뜻에 따라 이번 성금은 북한이탈주민, 결혼이주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여성들을 위한 건강 관리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쓰인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2007년 12월 결성됐으며 현재까지 누적된 기부액은 667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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