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만든 적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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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5-09 00:24
입력 2012-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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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직원 및 봉사자 100여명이 8일 제65회 세계 적십자의 날을 맞아 서울 중구 명동 외환은행 본점 인근 광장에서 ‘함께할 때 희망은 이어집니다’라는 글자 카드를 들고 대형 적십자 모양을 만드는 희망 릴레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2012-05-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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