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새해 축하장
수정 2023-12-30 11:04
입력 2023-12-3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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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2024년 새해를 맞이해 정찰위성 ‘만리경-1호’를 표현한 새해 축하장을 제작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3.12.30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은 2024년 새해를 맞아 문학예술출판사, 중앙미술창작사, 평양미술대학에서 10여 종의 축하장을 창작해 내놓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3.12.30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은 2024년 새해를 맞아 문학예술출판사, 중앙미술창작사, 평양미술대학에서 10여 종의 축하장을 창작해 내놓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3.12.30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은 2024년 새해를 맞아 문학예술출판사, 중앙미술창작사, 평양미술대학에서 10여 종의 축하장을 창작해 내놓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3.12.30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은 2024년 새해를 맞아 문학예술출판사, 중앙미술창작사, 평양미술대학에서 10여 종의 축하장을 창작해 내놓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3.12.30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조선중앙TV는 최근 불꽃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스케치하며 연말 축제 분위기를 띄웠다. TV는 “불꽃놀이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사람들의 기쁨이 넘친 모습은 수도의 명절 분위기를 더욱 이채롭게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영상 속 북한 어린이들은 어두운 밤 삼삼오오 모여 여러 가지 불꽃놀이를 즐겼다.
북한은 매년 마지막날인 12월31일 야간에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대규모 불꽃놀이를 비롯해 신년 경축 행사를 열고 새해를 맞이한다.
올해도 신년 행사를 앞두고 연말 축제 분위기를 한껏 조성하는 것으로 보인다.
올해 행사는 지난 8월 코로나19로 인한 국경 봉쇄까지 해제되고 맞은 첫 연말이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
다만 여전히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은 허용되지 않아 올해도 북한 주민들 위주의 내부 결속용 행사로 치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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