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해복구 전투장에 위문편지 보내는 북한 학생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21 09:32
입력 2021-08-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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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함경남도 피해복구 전투장에 위문편지를 보내는 평양교원대학 학생들의 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그 글줄 마다에는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더 밝은 내일을 향하여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 아름답게 비껴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천리마시대와 나’, 누구나 이 글발 앞에 자신을 세워보자”면서 대를 이은 자녀들의 모습을 소개했다. 신문은 “지금도 천리마기수 리화순 영웅의 자식들은 때없이 사진첩을 펼치곤 한다”면서 “어렵고 힘들 때마다 더 자주 펼쳐보게 되고 새로운 결실을 가다듬게 하는 추억 깊은 사진첩”이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노동자 합숙소를 개건한 청진화력발전소 초급 당 위원회를 소개했다. 신문은 “종업원들의 생활조건 보장사업은 대단히 중요하다”면서 “바로 여기에 생산장성의 열쇠, 단위발전의 지름길이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황해북도의 잠업 사업을 조명했다. 신문은 황주고치생산사업소의 모습을 보도하며 “올해 봄에만해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훨씬 더 많은 누에고치를 생산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장마철에 대비하기 위해 양수설비들을 모두 동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북한은 올해 날씨에 대응하는 것을 농업부문의 주요 과업으로 연일 강조하고 있다. 사진은 만경대구역 만경대남새전문농장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 뉴스1
신문은 “그 글줄 마다에는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더 밝은 내일을 향하여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 아름답게 비껴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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