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평양서 ‘전국식료품전시회-2025’ 개막
수정 2025-04-01 14:17
입력 2025-04-0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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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방공업성 주최로 ‘전국식료품전시회-2025’가 지난달 31일 평양지하상점에서 개막해 백운산종합식료공장, 김화군식료공장 등 100여개 단위에서 생산한 기초식품, 당과류, 음료 등 200여종에 수십만점의 제품이 출품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2025.4.1.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지방공업성 주최로 ‘전국식료품전시회-2025’가 지난달 31일 평양지하상점에서 개막해 백운산종합식료공장, 김화군식료공장 등 100여개 단위에서 생산한 기초식품, 당과류, 음료 등 200여종에 수십만점의 제품이 출품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2025.4.1.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지방공업성 주최로 ‘전국식료품전시회-2025’가 지난달 31일 평양지하상점에서 개막해 백운산종합식료공장, 김화군식료공장 등 100여개 단위에서 생산한 기초식품, 당과류, 음료 등 200여종에 수십만점의 제품이 출품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2025.4.1.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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