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의장대 사열하는 한-우즈벡 대통령
수정 2024-06-14 16:48
입력 2024-06-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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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오전(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대통령궁 영빈관 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함께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4.6.1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오전(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대통령궁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의장대 사열을 하며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2024.6.1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오전(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대통령궁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2024.6.1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오전(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대통령궁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2024.6.1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오전(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대통령궁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사열대에 올라 애국가 연주 때 가슴에 손을 얹고 있다. 2024.6.1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오전(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대통령궁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으로부터 우즈베키스탄 측 수행원들의 소개를 받고 있다. 2024.6.1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오전(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대통령궁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사열대에 올라 애국가 연주 때 가슴에 손을 얹고 있다. 2024.6.14 연합뉴스
윤 대통령은 양국 국가 연주 이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안내에 따라 파란색 카펫을 따라 걸으며 대통령궁 의장대를 사열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 수행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했다. 양국 정상은 끝으로 연단에 다시 돌아와 의장대 경례를 받은 뒤 정상회담장으로 이동했다.
윤 대통령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계기로 핵심광물 공급망을 공고히 하고, 교통·에너지 설비와 같은 인프라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5개국 중 인구가 가장 많은 3597만명이며, 30대 이하가 인구의 50% 이상을 차지해 경제 성장의 잠재력이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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