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교 졸업식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 내외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8-19 11:08
입력 2022-08-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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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에 경례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310기 졸업식에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2022.8.19 연합뉴스 -
경례 받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310기 졸업식에서 오채은 순경에게 대통령상 수여에 앞서 경례를 받고 있다. 2022.8.19 연합뉴스 -
축사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310기 졸업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2.8.19 연합뉴스 -
묵념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310기 졸업식에서 순국선열 및 전몰순직경찰관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22.8.19 연합뉴스 -
거수경례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310기 졸업식에서 졸업생의 경례에 거수경례로 답하고 있다. 2022.8.19 연합뉴스 -
거수경례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310기 졸업식에서 졸업생의 경례에 거수경례로 답하고 있다. 2022.8.19 연합뉴스 -
졸업생 격려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310기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2.8.19 연합뉴스 -
새내기 경찰과 기념촬영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9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310기 졸업식에서 졸업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8.19 연합뉴스 -
기념사진 선물 받은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9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310기 졸업식이 끝난 뒤 졸업생으로부터 받은 사진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8.19 연합뉴스 -
졸업생 격려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310기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2.8.19 연합뉴스 -
새내기 경찰과 기념촬영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9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310기 졸업식에서 졸업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8.19 연합뉴스 -
경찰학교 졸업식 입장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9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310기 졸업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2.8.19 연합뉴스
윤 대통령은 축사에서 청년 경찰관들의 첫걸음을 축하한다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법질서를 지키는 본연의 책무에 혼신의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 경찰 기본급 공안직 수준으로 상향 ▲ 직무 구조 합리화를 위한 복수직급제 도입 ▲ 순경 출신 경찰관의 승진 및 보직 배치 공정한 기회 제공 등 일선 경찰의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또 “급변하는 치안 환경 속에서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치안 서비스가 국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충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에는 김건희 여사를 비롯해 신임경찰 졸업생 2천280명(남자 1천708명·여자 572명)과 경찰 지휘부, 졸업생 가족 등 9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윤희근 경찰청장 등 정부 관계자도 참석했다.
한편 대통령실은 보도자료에서 “이번 졸업식은 윤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참석하는 경찰관 졸업식으로 새내기 경찰관들의 첫걸음을 축하하는 동시에 경찰관들을 격려하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9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310기 졸업식에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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