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사이트] 싱가포르 순방 B컷사진 공개

안주영 기자
수정 2023-02-27 13:50
입력 2018-07-13 10:44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1호기, 비행기 머리위에 태극기와 싱가포르 국기가 게양되어 있습니다. 청와대제공

인도부터 이어진 강행군에 정상회담장 밖 복도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있는 조한기 1부속실장. 2018.7.12 / 청와대제공

싱가포르 국빈방문 대한민국 프레스 센터 지원요원으로 수고하고 있는 김현지 학생으로부터 사랑고백을 받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청와대제공

평창 패럴림픽때 쓰인 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에코백을 들고 있는 유송화 2부속실장, 김정숙 여사도 애용중인 그 에코백 맞습니다! 2018.7.12 / 청와대제공

싱가포르에 도착하자마자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진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간담회 후 숙소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못다한 이야기를 계속 나눴습니다. 청와대제공

대통령의 국빈방문,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국빈방문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분들입니다.
현지 공관 직원들, 외교부 직원들, 관련 부처 직원들의 지원과 협력 덕분에 수행원들도, 대통령도 순방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
외교부 의전장실 3인방 조성욱 의전행사담당관,최보선 외무사무관, 한상혁 외무행정관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2018.7.12 / 청와대제공

다음 일정을 향해 움직이는 부속실과 의전비서관실 직원들, 옹기종기 화기애애~2018.7.12 / 청와대제공

할리마 야콥 대통령 부부가 주최한 국빈만찬 메인요리입니다. 2018.7.12 / 청와대제공

할리마 야콥 대통령 부부가 주최한 싱가포르 국빈만찬 디저트입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색감이 아름답습니다. 2018.7.12 / 청와대제공

싱가포르 국빈방문 마지막 밤, 공식 일정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수행원들과 마리나베이샌즈를 찾았습니다. 기념사진 찰칵! 2018.7.12 / 청와대제공

프레스센터에 걸려있는 시계,
싱가포르와 서울 사이에는 1시간의 시차가 있습니다. 가까운 나라 싱가포르 청와대제공

싱가포르 보타닉가든에서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리센룽 총리 부부와 오찬이 있었는데요, 수행원들도 그 옆방에서 식사를 함께했습니다. 청와대제공

대통령의 국빈방문 시 현지 언론에서 우리 국빈방문 소식을 어떻게 전하고 있는지 살피는 모니터실이 운영됩니다. 프레스센터에 마련된 모니터실의 모습입니다.
주로 현지에 유학중인 우리 학생들이 요원으로 참여해 현지 언론의 보도 내용을 꼼꼼하게 살피며 수고해주고 계십니다. 청와대제공

긴 순방 일정동안 심리적 위로를 선사하는 비상식량입니다. 숙소 테이블에 쭉 전시해놓고 보는것만으로도 효과가 탁월합니다. 외국에서 만나는 컵라면은 ‘사랑’입니다. 청와대제공

<11시50분 청와대입니다>를 녹화 중인 고민정 부대변인, 이를 찍고 있는 싱가포르 관광객의 모습입니다. 2018.7.12 / 청와대제공

싱가포를 국빈 방문 기간동안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묵는 숙소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기다리는 교민분들입니다. 단체티도 맞춰입고, 파란풍선까지 함께들고 계셔서 어느 단체에서 함께오셨나했는데, 사는 곳도 하는 일도 다른 분들이 인터넷으로 모여 여기까지 오셨다고 합니다. 늘 큰 힘 받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청와대제공
청와대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