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호국훈련’ 자주포 사격
신성은 기자
수정 2022-10-17 15:16
입력 2022-10-1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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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등을 상정한 ‘호국훈련’이 시작된 17일 오전 군 장병들이 경기도 파주시 한 훈련장에서 자주포 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부터 28일까지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발표하며 “훈련은 합동전력이 북한의 핵ㆍ미사일 등 다양한 위협을 상정해 실전적인 주ㆍ야 실병기동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전ㆍ평시 임무 수행 능력을 숙달하고 일부 미측 전력도 참가해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17
연합뉴스 -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등을 상정한 ‘호국훈련’이 시작된 17일 오전 군 장병들이 경기도 파주시 한 훈련장에서 자주포 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부터 28일까지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발표하며 “훈련은 합동전력이 북한의 핵ㆍ미사일 등 다양한 위협을 상정해 실전적인 주ㆍ야 실병기동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전ㆍ평시 임무 수행 능력을 숙달하고 일부 미측 전력도 참가해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17
연합뉴스 -
호국훈련이 시작된 17일 오전 군 장병들이 경기도 파주시 한 훈련장에서 견인포 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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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훈련이 시작된 17일 오전 군 장병들이 경기도 파주시 한 훈련장에서 견인포 사격을 준비하고 있다. 2022.10.17
연합뉴스 -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등을 상정한 ‘호국훈련’이 시작된 17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한 훈련장에서 자주포들이 기동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부터 28일까지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발표하며 “훈련은 합동전력이 북한의 핵ㆍ미사일 등 다양한 위협을 상정해 실전적인 주ㆍ야 실병기동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전ㆍ평시 임무 수행 능력을 숙달하고 일부 미측 전력도 참가해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17
연합뉴스 -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등을 상정한 ‘호국훈련’이 시작된 17일 오전 군 장병들이 경기도 파주시 한 훈련장에서 자주포를 정비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부터 28일까지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발표하며 “훈련은 합동전력이 북한의 핵ㆍ미사일 등 다양한 위협을 상정해 실전적인 주ㆍ야 실병기동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전ㆍ평시 임무 수행 능력을 숙달하고 일부 미측 전력도 참가해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17
연합뉴스 -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등을 상정한 ‘호국훈련’이 시작된 17일 오전 군 장병들이 경기도 파주시 한 훈련장에서 자주포를 정비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부터 28일까지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발표하며 “훈련은 합동전력이 북한의 핵ㆍ미사일 등 다양한 위협을 상정해 실전적인 주ㆍ야 실병기동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전ㆍ평시 임무 수행 능력을 숙달하고 일부 미측 전력도 참가해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17
연합뉴스 -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등을 상정한 ‘호국훈련’이 시작된 17일 오전 군 장병들이 경기도 파주시 한 훈련장에서 자주포를 정비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부터 28일까지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발표하며 “훈련은 합동전력이 북한의 핵ㆍ미사일 등 다양한 위협을 상정해 실전적인 주ㆍ야 실병기동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전ㆍ평시 임무 수행 능력을 숙달하고 일부 미측 전력도 참가해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17
연합뉴스 -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등을 상정한 ‘호국훈련’이 시작된 17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한 훈련장에서 자주포들이 기동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부터 28일까지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발표하며 “훈련은 합동전력이 북한의 핵ㆍ미사일 등 다양한 위협을 상정해 실전적인 주ㆍ야 실병기동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전ㆍ평시 임무 수행 능력을 숙달하고 일부 미측 전력도 참가해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17
연합뉴스 -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등을 상정한 ‘호국훈련’이 시작된 17일 오전 군 장병들이 경기도 파주시 한 훈련장에서 자주포 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부터 28일까지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발표하며 “훈련은 합동전력이 북한의 핵ㆍ미사일 등 다양한 위협을 상정해 실전적인 주ㆍ야 실병기동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전ㆍ평시 임무 수행 능력을 숙달하고 일부 미측 전력도 참가해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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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최근 (북한 도발)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관련 동향을 면밀히 추적·감시하면서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대비태세 유지와 합동작전 수행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내실 있게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통일부는 오는 23일까지 이어지는 중국의 제20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 기간 중 북한이 무력 도발을 일시 중지할 가능성과 관련, 모든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국훈련은 매년 하반기에 연례적으로 시행하는 군의 야외기동 훈련이다. 육해공 합동 전력이 북한의 핵·미사일 등 위협을 상정해 주야간 실병 기동훈련을 펼쳐 전·평시 임무 수행 능력에 숙달하며 일부 미측 전력도 참가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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