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매훈련’ 편대비행하는 한미 전투기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8-05 10:08
입력 2022-08-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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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제20전투비행단과 미국 51전투비행단에서 각각 연합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쌍매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 FA-50 1대(왼쪽)와 미국 A-10 2대가 연합 편대비행을 하는 모습. 2022.8.5
공군 제공 -
한미 공군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제20전투비행단과 미국 51전투비행단에서 각각 연합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쌍매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 FA-50 1대(아래)와 미국 A-10 2대가 연합 편대비행을 하는 모습. 20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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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제20전투비행단과 미국 51전투비행단에서 각각 연합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쌍매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 FA-50 1대(오른쪽)와 미국 A-10 2대가 연합 편대비행을 하는 모습. 2022.8.5
공군 제공 -
한미 공군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제20전투비행단과 미국 51전투비행단에서 각각 연합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쌍매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 FA-50 1대(오른쪽)와 미국 A-10 2대가 연합 편대비행을 하는 모습. 20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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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제20전투비행단과 미국 51전투비행단에서 각각 연합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쌍매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을 마친 한국 FA-50 임무조종사들(오른쪽)과 미국 A-10 조종사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 20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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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제20전투비행단과 미국 51전투비행단에서 각각 연합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쌍매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을 마친 한국 FA-50 임무조종사들(오른쪽)과 미국 A-10 조종사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 20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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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한국 FA-50 1대(왼쪽)와 미국 A-10 2대가 연합 편대비행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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