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연탄 나눔 봉사 나선 한동훈 비대위원장
수정 2024-02-08 15:43
입력 2024-02-0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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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열린 ‘따뜻한 대한민국만들기 국민동행’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24.2.8 연합뉴스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열린 ‘따뜻한 대한민국만들기 국민동행’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24.2.8 연합뉴스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열린 ‘따뜻한 대한민국만들기 국민동행’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마친 뒤 한 어르신 집에서 고구마를 먹고 있다. 2024.2.8.
공동취재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열린 ‘따뜻한 대한민국만들기 국민동행’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마친 뒤 어르신과 대화하고 있다. 2024.2.8.
공동취재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열린 ‘따뜻한 대한민국만들기 국민동행’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24.2.8.
공동취재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열린 ‘따뜻한 대한민국만들기 국민동행’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24.2.8 연합뉴스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에게 귀성 인사를 하려는 가운데 채상병 특검을 요구하는 해병대 단체가 기습 시위를 펼치고 있다. 2024.2.8.
공동취재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에게 귀성 인사를 하려는 가운데 채상병 특검을 요구하는 해병대 단체가 기습 시위를 펼치고 있다. 2024.2.8.
공동취재 -
설 귀성 인사를 나온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KTX 대합실에서 시민과 사진을 찍고 있다. 2024.2.8.
공동취재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열린 ‘따뜻한 대한민국만들기 국민동행’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24.2.8.
공동취재
귀성 인사에는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윤재옥 원내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 장동혁 사무총장 등이 총출동했다.
이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료시민과 함께’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역사를 오가는 귀성객들과 인사했다.
한 위원장은 시민들의 요청에 함께 사진을 찍었고, 현장에 몰려든 유튜버들에게도 총선 공약 홍보물을 나눠주며 인사했다.
역사 내에서 이동권 보장 시위를 진행 중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소속 활동가들은 대합실에서 마주친 한 위원장을 향해 “장애동료시민이 기다리고 있었다, 장애동료시민을 만나주십시오”라고 외치기도 했다.
승강장에서는 ‘해병대 예비역 연대’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채상병 특검법 통과, 박정훈 대령 탄압 중지’라고 쓴 손팻말을 든 무리가 한 위원장에게 몰려들어 제지당하는 일도 있었다.
지도부는 15분여 귀성 인사를 마치고 해산했고, 한 위원장은 곧장 노원구의 연탄봉사 활동 현장으로 이동했다.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진행된 연탄 나눔봉사에는 청년 당원 50여명이 함께 했다.
토시, 목장갑 등 작업복으로 갈아입은 한 위원장은 한 시간가량 마을 곳곳을 오가며 연탄 2천장을 배달했다.
한 위원장은 얼굴에 연탄이 묻은 채 봉사자들을 독려하며 직접 손수레와 지게로 연탄을 실어 날랐다.
약 20분 동안 수레를 끌고 가파른 비탈길을 오르내리며 연탄을 옮기다가, 이후에는 언덕 위 집마다 지게와 손으로 연탄 배달을 이어갔다. 한 가정집에서 내온 삶은 고구마와 우유를 먹으며 주민들과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이날 국민의힘은 봉사단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연탄 7만1천장 기증서를 전달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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