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북 예술단, 북한 주민들에게 ‘봄’을 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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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4-02 08:19
입력 2018-04-0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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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에게 손 흔드는 金위원장
관객들에게 손 흔드는 金위원장 1일 저녁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북 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이 시작할 무렵 장내 아나운서의 소개에 김정은(왼쪽) 북한 국무위원장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자,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박수를 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일 오후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봄이 온다’라는 주제로 열린 ’남북평화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에서 서현이 사회를 보고 있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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