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자 이종격투기 선수의 ‘핵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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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9-12-15 15:00
입력 2019-12-15 15:00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45’ 여자 밴텀급 경기에서 아만다 누네스와 저메인 데 란다메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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