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팔등신 미녀들의 볼다툼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7-21 16:54
입력 2016-07-2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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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진하세계비치발리볼 대회가 21일 울산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해변에서 열리고 있다. 네덜란드 팀 선수(왼쪽)가 캐나다 팀 선수를 앞에 두고연타를 날리고 있다.
연합뉴스 -
2016 진하세계비치발리볼 대회가 21일 울산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해변에서 열리고 있다. 네덜란드 선수가 수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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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진하세계비치발리볼 대회가 21일 울산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해변에서 열리고 있다. 캐나다 팀 선수(오른쪽)가 네덜란드 팀 수비를 제치고 빈 공간에 밀어넣고 있다.
연합뉴스 -
2016 진하세계비치발리볼 대회가 21일 울산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해변에서 열리고 있다. 캐나다 팀 선수(오른쪽)와 네덜란드 팀 선수가 볼을 서로 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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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진하세계비치발리볼 대회가 21일 울산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해변에서 열리고 있다. 네덜란드 팀 선수(왼쪽)가 캐나다 팀 선수를 앞에 두고연타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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