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절친 인증?’ 트럼프-아베 골프 라운딩 기념촬영
수정 2019-05-26 13:58
입력 2019-05-2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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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트럼프 골프 라운딩 후 기념촬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가 26일 일본 수도권 지바(千葉)현 모바라(茂原)시의 골프장에서 골프 라운딩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베 총리는 이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뒤 “새로운 레이와 시대도 미일 동맹을 더 흔들리지 않는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는 글을 적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 트위터 캡처] 2019.5.26 연합뉴스 -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수도권 지바(千葉)현 모바라(茂原)시의 골프장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 악수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수도권 지바(千葉)현 모바라(茂原)시의 골프장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수도권 지바(千葉)현 모바라(茂原)시의 골프장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수도권 지바(千葉)현 모바라(茂原)시의 골프장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 이동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수도권 지바(千葉)현 모바라(茂原)시의 골프장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 이동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수도권 지바(千葉)현 모바라(茂原)시의 골프장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난 후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수도권 지바(千葉)현 모바라(茂原)시의 골프장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난 후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수도권 지바(千葉)현 모바라(茂原)시의 골프장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 이동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수도권 지바(千葉)현 모바라(茂原)시의 골프장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 이동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수도권 지바(千葉)현 모바라(茂原)시의 골프장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 이동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수도권 지바(千葉)현 모바라(茂原)시의 골프장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 이동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수도권 지바(千葉)현 모바라(茂原)시의 골프장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 이동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수도권 지바(千葉)현 모바라(茂原)시의 골프장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수도권 지바(千葉)현 모바라(茂原)시의 골프장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수도권 지바(千葉)현 모바라(茂原)시의 골프장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아베 총리는 이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뒤 “새로운 레이와 시대도 미일 동맹을 더 흔들리지 않는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는 글을 적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 트위터 캡처/연합뉴스·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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