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미국, 코로나19 백신 배포 시작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14 15:20
입력 2020-12-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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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루이빌 무하마드 알리 국제공항에서 UPS 직원들이 수송기로 배송돼 온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컨테이너를 하역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루이빌 무하마드 알리 국제공항에서 UPS 직원들이 수송기로 배송돼 온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컨테이너를 하역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랜싱의 캐피털 리전 국제공항에서 화이자·바이오앤테크의 코로나19 백신 첫 출하 물량 중 일부가 물류업체 UPS의 수송기에 실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랜싱의 캐피털 리전 국제공항에서 화이자·바이오앤테크의 코로나19 백신 첫 출하 물량 중 일부가 물류업체 UPS의 수송기에 실리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랜싱의 캐피털 리전 국제공항에서 화이자·바이오앤테크의 코로나19 백신 첫 출하 물량 중 일부가 물류업체 UPS의 수송기에 실리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CNN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시간주 포티지에 있는 제약회사 화이자의 공장에서 첫 백신을 실은 트럭이 이날 오전 공장을 출발했다.
189개 백신 용기에 실려 공장을 출발한 첫 백신 출하분은 14일까지 항공기 등을 이용해 미 전역으로 옮겨진다. 이날 오후와 14일에도 이 공장에서 생산된 백신이 추가로 출하된다.
1차로 배포된 백신은 약 290만 명에게 투여할 수 있는 분량으로, 주별 결정사항이긴 하지만 의사, 간호사 등 보건종사자와 요양원 거주자와 직원이 우선 접종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접종장소까지 백신이 도착하면 14일부터 긴급 접종이 바로 시작된다.
AP·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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