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웜비어 부모, 아들의 이름을 딴 대북제재 강화조항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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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12-19 10:10
입력 2019-12-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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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의원들 회견에 동석한 웜비어 부모
미 상원의원들 회견에 동석한 웜비어 부모 북한에 억류됐다 결국 목숨을 잃은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부모가 지난 18일(현지시간) 아들의 이름을 딴 대북제재법 통과를 기념해 상원의원들이 연 기자회견에 동석, 발언하고 있다. 2019.12.19 연합뉴스
북한에 억류됐다 결국 목숨을 잃은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부모가 지난 18일(현지시간) 아들의 이름을 딴 대북제재법 통과를 기념해 상원의원들이 연 기자회견에 동석,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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