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하는 시선’ 미·러 정상
수정 2018-12-01 10:11
입력 2018-12-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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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오른쪽 두 번째) 러시아 대통령이 30일 오후(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코스타 살게로 센터에서 열린 ‘2018 G20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각국 정상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이 30일 오후(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코스타 살게로 센터에서 열린 ‘2018 G20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각국 정상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오른쪽 두 번째) 러시아 대통령이 30일 오후(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코스타 살게로 센터에서 열린 ‘2018 G20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각국 정상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왼쪽 두 번째)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이 30일 오후(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코스타 살게로 센터에서 열린 ‘2018 G20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각국 정상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왼쪽 두 번째)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이 30일 오후(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코스타 살게로 센터에서 열린 ‘2018 G20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각국 정상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앞 줄 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세 번째) 러시아 대통령이 30일 오후(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코스타 살게로 센터에서 열린 ‘2018 G20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각국 정상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두 번째) 러시아 대통령이 30일 오후(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코스타 살게로 센터에서 열린 ‘2018 G20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각국 정상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이 30일 오후(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코스타 살게로 센터에서 열린 ‘2018 G20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각국 정상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AFP·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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