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를 찾는 매서운 눈빛… 7월 29일은 ‘호랑이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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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07-29 16:24
입력 2016-07-2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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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동물원의 수마트라 호랑이가 울타리 안의 나무에 오르고 있다.  7월 29일은 ‘국제 호랑이의 날(International Tiger Day)’로 호랑이를 멸종 위기에서 구하자는 취지로 정해졌다. EPA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동물원의 수마트라 호랑이가 울타리 안의 나무에 오르고 있다.
7월 29일은 ‘국제 호랑이의 날(International Tiger Day)’로 호랑이를 멸종 위기에서 구하자는 취지로 정해졌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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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동물원의 수마트라 호랑이가 울타리 안에서 먹이를 먹고 있다.  7월 29일은 ‘국제 호랑이의 날(International Tiger Day)’로 호랑이를 멸종 위기에서 구하자는 취지로 정해졌다. EPA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동물원의 수마트라 호랑이가 울타리 안에서 먹이를 먹고 있다.
7월 29일은 ‘국제 호랑이의 날(International Tiger Day)’로 호랑이를 멸종 위기에서 구하자는 취지로 정해졌다.
EPA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동물원의 수마트라 호랑이가 울타리 안의 나무에 오르고 있다.
7월 29일은 ‘국제 호랑이의 날(International Tiger Day)’로 호랑이를 멸종 위기에서 구하자는 취지로 정해졌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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