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무분별한 여신 회수 자제를”

유영규 기자
수정 2016-07-29 21:20
입력 2016-07-29 20:44
은행장 간담회서 “옥석 가려 운영해야”…조선·해운기업 대출 옥죄기 경고한 듯

연합뉴스
이에 은행장들은 적극적인 구조조정을 추진하려면 담당자에 대한 면책 조항이 필요하다고 임 위원장에게 건의했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와 관련해 가입 대상 확대와 중도인출 허용 범위 확대 등도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KB국민, 신한, 우리, KEB하나, 산업은행, 농협, 기업은행, 수출입은행장이 참석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6-07-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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