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패장 염경엽 “행운의 안타 내준 건 내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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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1-08 04:14
입력 2014-11-08 00:00
의외로 투수전 양상이 됐다. 1-0으로 끝내고 싶었으나 지키는 야구가 안 돼 흐름을 넘겨줬다. 야구는 역시 생각대로 안 되는 것이다. 8회 동점을 준 상황은 벤치의 잘못이다. 2사 1루에서는 외야수가 깊은 수비를 하기 때문에 벤치가 내야수에게 정확한 수비 지시를 내렸어야 했다. 9회 한현희를 투입한 것은 손승락의 투구 수 때문이다. 손승락을 4차전에도 써야 해 35개 정도로 투구 수를 생각했다.
2014-11-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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