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화의 소녀상’ 바리케이드 철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6-05-06 13:33
입력 2026-05-06 10:41
세줄 요약
  • 정의기억연대, 소녀상 바리케이드 철거 기념 행사
  • 2020년 설치된 바리케이드, 철거 논의 본격화
  • 경찰, 철거 뒤에도 인근 기동대 배치 예정


시민단체 정의기억연대는 6일 정오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리는 175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싼 경찰 바리케이드 철거를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위안부 반대 단체들의 소녀상 옆 집회에 따라 2020년 6월 설치됐던 바리케이드는 지난 3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가 사자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구속된 이후 철거 논의가 본격화했다.

경찰은 바리케이드 철거 이후에도 인근에 기동대를 배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평화의 소녀상 바리케이드가 설치된 이유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