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년 낮은 곳 향한 목회자… 세계적 규모 명성교회 성장 이끌어

손원천 기자
수정 2026-03-29 23:44
입력 2026-03-29 23:44
김삼환 목사가 걸어온 길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을 역임했으며 2001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2007년 서해안 기름유출 사건 당시 83만여명의 교인 봉사를 이끌었다.
민영 소망교도소 개소, 캄보디아 명성선교센터 설립, 에티오피아 명성기독병원(MCM) 운영 등 국내외 선교와 사회봉사에 헌신했다. 현재 명성교회 원로목사로 소형 교회 지원과 미혼모 자립 돕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원천 선임기자
2026-03-3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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